virtual station 혹은 m$ 의(것이된) virtual pc 두 가지 밖에 없다..는 것을

방금 알았습니다 -_-;

지금 상태로 가면 영 귀염둥이 오뚜랑 놀아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가상

머신에 설치해서 휴대 하드에 담아 짬나면 켜서 데리고 놀려구 했는데..

해결책은.. 사실상 무료배포되고 있는 virtual pc 뿐..인 것 같더군요. 음.. -_-;

역시 낮에는 m$ 환경의 사무실에 있는지라.. 오투깔고 virtual px 로 윈도2003을

돌리에는 좀 무리인지라 흐흐흐 @_@;

암튼 virtual station 은 99 달러하는 것 같더군요. ㅇㅇ;

vmware 도 vm server 던가 풀면서 무료배포로 전환 한 것 같던데..음.. -_-;

암튼 오투는 정령 virtual pc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흑.. ㅡㅜ

그래도 역시 맘음 PC 에서 돌려주고 싶다는.. ㅡ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