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. 하고 많은 복 중에 일 복만 많은 백수입니다 (어째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....). 미국서 맞이하는 두 번째 새해입니다만 역시나 지난 해도 말일까지 일하다 해를 넘겼답니다. 크흑... 이건 뭐 크리스마스에도 나와서 일을 했으니.... 사실 어제 오늘도 밤 새 연구실에서 실험 준비 하였더랬죠. 여튼... 다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.